브리핑
[브리핑]이명박 후보는 남 이야기하지 말고 자신의 검증요구에 충실히 임해야..
-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단 개편 -
▲수석 부대변인 : 김영근
▲부대변인
김정현 유성훈 노식래 송두영 김형구 서종화 장명재 조백희
- 이명박 후보는 남 이야기하지 말고 자신의 검증요구에 충실히 임해야
방금 전 10시 경,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께서 저희 선거대책위원회가 대단히 부패하고 불투명한 집단이라고 매도하는데 우리는 늘 이명박 후보를 이야기합니다.
한나라당은 결코 정동영 후보를 이야기하지 않고 정동영 후보 처남 정도를 이야기합니다. 저희는 끊임없이 이 후보의 경영능력의 허물과 도덕성 결여를 이야기합니다. 이 후보의 전과, 위증교사 주가조작사건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정동영 후보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리라 고작 선대위를 탓하고 있습니다. 제발 남 이야기 하지 말고 자기 자신 이야기를 하고 자기 자신의 검증요구에 충실히 임해줄 것을 각별히 부탁합니다.
- 정동영 후보는 유류세 20% 감면공약을 지킬 것
그리고 유류세 인하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다는 정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부는 시급히 고유가 대책을 마련해야합니다. 최근 고유가로 인한 국가경제 및 서민들의 어려움이 나날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애초 정부의 정책목표가 사실상 달성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류세를 통한 서민들의 고통을 방기하는 정부정책이 이제 변환될 시점에 다다랐습니다.
우리는 이미 발표한 바와 같이 유류세 20% 감면공약을 지킬 생각입니다.
또 유통구조개선을 통해 그 이상의 유류세 인하가 가능한지도 충분히 검토 중입니다. 정부는 하루빨리 고유가 종합대책 내놓기를 바랍니다. 특히 고통 받는 서민, 자영업자들을 위한 별도의 대책을 마련하기를 촉구합니다.
2007년 10월 31일
대통합민주신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최재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