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현정 원내대변인] 무주택 서민·청년들의 ‘육두문자’ 부르는 장동혁 대표의 ‘6자’ 타령
김현정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무주택 서민·청년들의 ‘육두문자’ 부르는 장동혁 대표의 ‘6자’ 타령
6채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가 ‘6자만 봐도 철렁한다’며 무주택 서민·청년들의 염장을 지르고 나섰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발언의 의도는 무엇입니까?
집 한 채 없는 무주택 서민·청년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을 조롱하는 6채 다주택자의 오만함입니까? 자랑입니까?
아니면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손해 날 것 같으니, 이를 안타까워하는 6채 다주택자의 신세 한탄입니까?
장동혁 대표의 ‘6자만 봐도 철렁한다’는 발언은 무주택 서민·청년들의 ‘공분’과 ‘육두문자’만 부를 뿐입니다.
6채 다주택을 지키기 위한 제1야당 대표의 ‘안간힘’과 그 ‘한없는 가벼움’에 탄식만 나올 뿐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즉각 해당 발언을 철회하고 무주택 서민·청년들에 사과하십시오.
6채 다주택이 문제지 숫자 6은 아무 잘못 없습니다.
2026년 2월 2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