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권미혁 원내대변인 브리핑] 새해에는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생산적 국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권미혁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새해에는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생산적 국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무술년 한 해의 마지막 날이다. 내년이면 기해년 새해가 시작된다. 올해는 다사다난이라는 말이 부족할 만큼,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는 한해였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우리 국민 모두에게 반갑고 좋은 소식이 들려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올해 우리당은 ‘윤창호법’, ‘김용균법’ 등과 같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입법적으로 뒷받침 해왔다. 또한 규제혁신 법안들과 상가임대차보호법, 아동수당법 등을 통과시켜 집권 중반 경제 활력과 민생 안정을 통해 국정성과가 도출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그러나 ‘유치원 3법’, 여야정협의체 후속법안 등 민생 현안 및 국정 과제를 달성하기 위한 중점 법안들이 아직 국회에 많이 계류 중이다. 앞으로도 야당과의 대화와 설득을 통해 남은 법안들이 통과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국민이 원하는 국회의 모습은 상생하는 국회, 일하는 국회임에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 새해에도 더불어민주당은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생산적 국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8년 12월 3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