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오섭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와 야3당은 하루 만에 무너진 흑색선전에 책임지고 사과하십시오
조오섭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1월 14일(금) 오전 10시 3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윤석열 후보와 야3당은 하루 만에 무너진 흑색선전에 책임지고 사과하십시오
오늘 고인이 마지막 길을 떠났습니다. 고인의 영원한 안식에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어제 고 이병철 씨의 부검 1차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인은 대동맥 파열로 밝혀졌습니다. 이제는 사과하고 책임질 시간입니다.
지난 이틀 동안 국민의힘, 국민의당, 그리고 정의당마저 한 사람의 죽음을 정쟁의 제물로 이용했습니다.
아무리 정치가 허업을 쌓는 일이라지만 “간접 살인” “죽음의 열차” “살인멸구” 이와 같은 극언을 퍼부으며 여론을 호도하려 한 행태는 용납하기 어렵습니다. 모 유튜버는 ‘킬러설’까지 운운하며 국민의힘에 동조했습니다. 저질 음모론도 모자라 검찰청까지 찾아가 난동을 부린 원내대표를 비롯한 제1야당의 막장극은 한국 정치사의 부끄러운 한 장면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국민의힘뿐만 아니라 다른 야당들 모두 정치 공세에 눈이 멀어 완전히 이성을 잃어버린 모습이었습니다. 무책임하고 비열한 행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제 모두 공당답게 사과하고 책임을 지십시오. 진실이 드러난 마당에도 진심 어린 사과 없이 물타기나 적반하장으로 나온다면,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제 정신 좀 차리기 바랍니다.
제1야당으로서 역량을 견줄 정책 경쟁은커녕 출처도 모르는 조폭 사진을 들이대고 학과명도 제대로 모르고 이 후보 아들의 입시 의혹부터 제기했습니다.
이러한 억지 주장으로 망신을 산 게 바로 얼마 전입니다. 그때 마다 제대로 된 사과조차 하지 않았음은 물론입니다.
이번이 마지막 헛발질이자 막장의 끝이기를 바랍니다.
2022년 1월 14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