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제265차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제265차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4월 15일(수) 오전 10시
□ 장소 :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 이벤트 B홀
■ 정청래 당대표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 줄 알았습니다. 부산에 올 때마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합니다. 국토균형발전, 동북아 물류 중심, 광주에서 콩이면 대구에서도 콩이고 부산에서도 콩인 국민통합 시대, 그리고 가덕도 신공항, 북극항로 못다 이룬 노무현의 꿈을 생각합니다.
5극 3특 지방주도성장 그리고 해양수도 부산, 해수부 부산 이전, 못다 이룬 노무현의 꿈을 이재명 정부가 바통을 이어받아서 그 꿈을 꿈이 아닌 현실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노무현의 꿈, 이재명의 꿈 그 두 가지의 꿈을 현실로 만든 우리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와 함께하는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 이 현장에 와보니 여러 가지 감회가 새롭습니다.
앞서 저는 부산 중흥 시대를 이끌 부산 갈매기도 좋아하는 진짜 부산 사나이 전재수라고 명명했습니다. 제가 지금 전국 현장을 돌고 있는데, 강원도에도 우리가 알고 있는 녹색 바람 이외에 파란 바람이 불고 있었습니다. 이곳 부산에도 파란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파란 바람으로 파란을 일으킬 이곳 해양수도 부산이 이번 6·3 지방선거 승리의 진원지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부산 중흥 시대는 말이 아니라, 앞으로 현실이 될 것입니다. 부산은 대한민국 근대화를 이끈 중심 도시였고 서울특별시와 함께 부산직할시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 위엄을 떨쳤습니다. 6.25 전쟁의 포화 속에서 부산은 대한민국을 지켜낸 마지막 보루였습니다. 낙동강 전선을 사수하며 피난민들이 응원했던 따뜻하고 강인한 부산 정신이 오늘날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부산은 떠나가는 도시가 아니라 다시 찾는 도시로 우뚝 설 것입니다.
제가 부산에 와서 사람들한테 들은 얘기 그대로를 말씀드리면, “대표님, 해양수도 부산 부산 했는데 진짜 해수부가 해가 가기 전에 올 줄은 몰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정말 대단합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해양수산부 이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부산 전재수 장관이 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당장 해수부 주변에 식당이 너무 잘 됩니다. 부산의 경기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작년 연말에 제가 부산에 와서 직접 들은 이야기입니다.
부산시민 여러분, 이제 부산도 희망을 갖고 살게 되었습니다. 부산 인구 유출과 지역 격차 심화로 도시 침체가 계속되고 청년들은 떠나고 그래서 자조 섞인 말로 ‘노인과 바다’라는 가슴 아픈 말을 이제는 종식하겠습니다. 새로운 희망을 쏘아 올리는 부산이 되기 위해서 더불어민주당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부산 시민 여러분, 2030 부산 세계박람회, 부산 엑스포 좌절로 얼마나 실망이 컸습니까. 이제 부산 엑스포 유치에 실패하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에서도 외교력이면 외교력, 경제력이면 경제력, 군사력이면 군사력, 세계인들이 한국을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국무회의에서 산업부의 보고에 따르면, 중동 산유국들이 석유 비축기지로 한국을 지금 쳐다보고 있다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세계 평화, 인류 보편의 가치, 인간 존엄성에 대해서 크게 목소리를 냈습니다. 예전에 찾아볼 수 없었던 국제적 위상, 대한민국의 국격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주가지수가 높아지는 것만큼 우리는 몸으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신 빛의 혁명의 주인공이신 부산시민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이재명 정부 정말 잘하겠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부산의 중흥을 위한 절호의 기회입니다. 5극 3특의 부상 속에서 부울경 메가시티를 완성할 수 있는 찬스가 왔습니다.
민주당은 2021년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을 제정했고, 이곳 부산 동구로의 해양수산부 이전 등 부산에 약속한 것들을 착착 이행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말로 하는 정치가 아니라 실천으로 부산 시민들에게 입증해 보이겠습니다. 앞으로 부산 중흥의 꿈을 현실로 만들 사람은 전재수라고 생각합니다.
2035년 가덕도 신공항 개항을 위해 올해 6,88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해사법원 설치, 해운 대기업 HMM 부산 이전, 동남권 투자공사 설립 등 부산의 실질적인 발전을 전재수 후보가 약속했고 반드시 실현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주당이 전심전력을 다해, 혼신의 힘을 다해 당 차원에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오늘 우리가 모인 이곳 동구는 조선통신사가 출발했던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부산은 그때부터 이미 동북아 교류의 관문이었고 문화 확산의 거점이었습니다. 그 DNA가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다가오는 북극항로 시대에 부산은 세계 물류의 새로운 중심이 될 것입니다.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한 첨단 해양산업으로 청년들이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전폭적으로 푸른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부산을 세계가 찾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부산은 위기 속에서도 길을 찾고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만들어 온 것입니다. 부산의 저력을 믿습니다. 부산 시민의 의지와 열정을 믿습니다.
부산은 부마항쟁에서 상징되듯 민주화의 상징이었고, 앞으로 대한민국 경제력을 이끌어갈 거점 중심 중앙 도시로 웅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함께 손을 잡아주십시오.
어제 국회에서는 조작 기소 국조 특위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련 청문회가 있었습니다. 청문회를 볼 때마다 분노와 윤석열 정권이 이 정도로 이렇게까지 국가 폭력을 저질렀는가 하는 분노가 앞을 가립니다. 박상용 검사가 또 한 번 국회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하며 국민을 철저히 무시하는 오만한 정치 검찰의 민낯을 보여주었습니다.
증인 선서를 거부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증인 선서를 하고는 말을 못 하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구린 데가 많이 있습니까? 국민이 위임한 권력을 자기 멋대로 휘둘러 특정인의 인생을 짓밟으려 했던 정치 검찰의 행태는 명백한 국가 폭력입니다.
저는 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옆자리에 앉아서 윤석열 독재 정권 3년 치하의 폭정을 수없이 얘기했습니다. 수많은 의혹 제기를 했습니다. 의혹이 진짜 사실이었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야당 탄압, 정적 제거, 이재명 죽이기에 국가 폭력 범죄가 정말 횡행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누가 얘기했죠? ‘수사권을 이용해서 사람을 괴롭히면 그게 검사냐, 깡패지’ 여러분 귀에 좀 낯익은 이야기죠. 정치 검찰은 정치 검찰을 넘어서 정치 깡패 수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가 공권력을 이용해 한 인간의 영혼까지 사냥했던 국가 폭력, 국가 인권 범죄입니다.
이것은 12·3 비상계엄 내란을 일으켰던 그 사람들이 저질렀던 또 하나의 국정농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정치 검찰이 다시는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이번에 철저하게 국정조사를 통해서 진실을 밝혀내고, 드러난 진실을 특검을 통해서 반드시 사법처리 될 수 있도록 민주당은 뚜벅뚜벅 앞길을 가겠습니다.
검찰 개혁과 국가 정상화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내란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내란과의 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치 검찰의 조작 기소는 잘못된 과거를 바로잡고 오롯이 국민을 위한 권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쉼 없이 매진할 것입니다.
내일은 세월호 참사 12주기입니다. 12년 전 차디찬 바다에서 못다 핀 304개의 꿈을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생명이 천하이고 우주라고 했습니다. 304개 우주가 무너져 내린 그해는 참 시리고 아팠습니다. 당시 저는 광화문 광장에서 유가족분들과 함께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24일간 단식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유가족분들의 한 서린 눈물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여전히 깊은 아픔 속에 계실 유가족 여러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드립니다. 국가의 역할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가적 책무를 그 당시 다하지 못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반복되는 참사의 고리를 끊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취임 이후 참사 유가족들과 만나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며 공식 사과했고 재발 방지를 위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추진을 약속하셨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책임지고 빠른 시간 안에 생명안전기본법을 통과시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민주당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 생명안전기본법 논의에 속도를 내고 세월호 참사의 완전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도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여러분, 이재명 정부가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산업 현장에서의 재난,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강력하게 미필적 고의 살인이라는 말씀까지 하시면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 만큼 생명을 경시하는 풍토에서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부산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은 우리 전재수 예비후보께서 잘 하시리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변성완 부산시당위원장
존경하는 정청래 당대표님, 최고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함께해 주신 우리 당원 동지 여러분, 무엇보다 부산을 지키고 6월 3일 부산의 대전환을 만들 부산의 민주당 용사 여러분, 정말 반갑습니다.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다시 부산을 찾아주셨습니다. 부산 민주당을 대표해서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오늘 지도부의 방문은 부산에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우리 전재수 의원께서는 부산의 유일한 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그동안 17대 1의 외롭고도 치열한 싸움을 버텨오셨습니다. 그런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된 직후 당대표님과 지도부가 곧바로 부산을 찾아주신 것만으로도 천군만마를 얻은 듯이 든든합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부산시장 후보 경선도 마무리됐습니다. 전재수 후보가 부산 파란의 선봉에 서게 됐고 함께 경쟁한 이재성 후보께서도 함께 원팀 정신으로 힘을 모아주시기로 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를 중심으로 더욱 굳게 뭉쳐야 합니다.
특별히 오늘 부산시당을 대표해서 지도부에 한 가지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 아시다시피 부산은 오랜 시간 국민의힘 시장 아래에서 침체와 정체를 반복해 왔습니다. 그 속에서 부산시민들은 부산을 다시 살릴 희망과 비전을 간절히 기다려왔습니다. 그 핵심 중의 핵심이 바로 해양수도 부산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 6개월 만에 해양수산부 이전을 실현한 것만으로도 부산 시민들은 놀랍고 기대는 훨씬 더 커졌습니다.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속도감 있는 완성이 필요합니다. 가장 먼저 HMM을 비롯한 해운 대기업 이전 그리고 해운 공공기관의 집적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인센티브와 제도적 지원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도부의 각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일정이 대단히 강행군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이어 전국에 ‘체험 삶의 현장’을 하고 계신 만큼 많이 힘드실 텐데, 부산말로 하면 정말 욕보십니다. 오늘 부전시장에서 상인들의 어려움도 들어주시고, 기장에서 미역 끌기 등 체험도 하시면서 부산의 바다와 수산인의 땀도 널리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부산시당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부산의 대전환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황명선 최고위원
존경하는 부산 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 당원동지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황명선입니다.
저희 민주당 지도부가 오늘 부산에 왔습니다. 부산 발전에 앞장서기 위해서 오늘 회의를 하게 되는데요. 이번에 당에서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를 선출했고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한 부산의 16개 구의 구청장 가운데서 15분의 구청장 후보를 선출 했고 광역과 기초의원 등 부산 발전을 위한 유능한 일꾼들이 지금 이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전재수 후보를 중심으로 해서 부산의 유능한 일꾼들이 부산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더욱더 헌신하겠다는 약속과 또 각오의 다짐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 부산은 아주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진보냐 보수냐라는 이념의 정치문제는 아닙니다. 부산을 위해 무엇을 해왔는지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때입니다. 그 기준으로 보면 전재수 후보는 이미 결과로 증명된 사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약속했을 때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 전재수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춰 공약을 직접 설계했고 국정과제로 올리고 불과 5개월 만에 완결해냈습니다. 말로만 한 것이 아니라 그 일을 직접 맡아 끝까지 결과로 만들어낸 것입니다. 부산을 위해 실제 일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몸소 증명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부산의 현실은 녹록하지 않습니다. 청년은 떠나고 일자리는 줄고 부산의 활력은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집권 여당이 힘을 활용해 제대로 일을 해낼 수 있는 전재수 같은 시장이 필요합니다.
해양수산부 이전을 시작으로 북극항로 추진, 해사전문법원 설치, 해양기업 유치까지 지금 부산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변화들은 이재명 정부가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해양수도 부산은 이제 구호가 아니라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부산의 위기를 해결하는 것은 곧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과 미래 성장이 걸린 문제입니다. 부산, 울산, 경남을 하나로 묶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고 중앙정부와 연결해서 그 비전을 현실로 완성할 수 있는 전재수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이재명 정부와 함께 시작된 부산의 변화, 우리 민주당이 전재수 후보와 함께 구청장 그리고 군수, 광역·기초의원 등 유능한 후보들과 함께 민주당 지도부는 부산을 든든하게 지원하고 아낌없이 투자해서 부산을 확실하게 발전시켜 내겠습니다.
어제 국조 특위 쌍방울 대북 송금 청문회가 있었습니다. 충격적인 진실을 확인했습니다. 검찰은 이화영 전 부지사에게 허위 진술을 유도했고 핵심 녹취록은 고의로 누락, 별도 보관되었으며 국정원 감찰 보고서는 선택적으로 증거에 활용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800만 달러는 방북 비용과 무관함이 확인되었고 핵심 증인은 금전으로 매수되었으며 수원지검이 국정조사에 앞서 조직적으로 공모했다는 의혹마저 제기되고 있습니다. 핵심 증인 박상용은 이번에도 증인 선서와 소명서 제출을 거부했습니다.
역설적으로 선서를 거부한다는 것 자체 그리고 위증 처벌이 두렵기 때문에 선서를 피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곧 조작된 기소라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는 셈이라는 것을 스스로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 상식적으로 한 건의 수사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졌다는 것이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은 수사의 시작부터 기소까지 모두 허위와 조작의 연속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윤석열 정권이 국정원과 검찰 등 국가 권력을 총동원해서 기획하고 조작한 국가 폭력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권력이 사법을 무기로 정적을 탄압하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국정조사를 통해서 끝까지 진상을 규명하고 특검을 통해서 반드시 사법 정의를 세우겠습니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있습니다. 어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출마 선언하면서 우리 민주당의 무공천을 요구했습니다. 돌아보면 22대에 조국 대표가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됐다가 사임을 하고 다른 분이 비례대표 승계를 했고 이번에 평택에서 출마합니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큰 귀책 사유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더불어서 김재연 진보당 후보는 조국 대표의 평택 출마가 대의도 명분도 없다며 출마 철회 촉구까지 했습니다. 두 분 다 모두 훌륭한 자질을 갖추고 계신 분들이지만 이 문제는 후보와 정당이 갑론을박하면서 서로 요구를 주고받을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주권자이신 평택을 지역 주민들의 뜻이 가장 중요하고 민주적 절차로 선택과 결정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민주당은 이미 일방적 무공천이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한다는 지적을 받아들여 책임정치 차원에서 귀책 사유로 인한 무공천 조항 당헌을 개정했고 정청래 대표께서도 재보궐 선거 전 지역 공천 방침을 직접 밝힌 바 있습니다.
이는 국민께 말씀드렸고 당원께 약속한 것입니다. 조국 대표와 김재연 대표께서도 연대와 협력을, 상대방에게 과도한 요구를 하기보다는 선의와 경쟁을 통해 서로 독자적인 경쟁력을 입증하고 우리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누가 더 잘할 수 있는지 서로 잘하기 경쟁을 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일 겁니다.
우리 민주당은 재보궐 선거 전 지역에서 후보를 공천할 겁니다. 그래서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집권당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든든하게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강득구 최고위원
우리 변성완 시당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지역 위원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님을 비롯해서 후보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월요일 서울 최고위원회의 현장에서 수도권 3명의 단체장 후보님들을 드림팀 그리고 어벤져스 팀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우리 함께 주신 부산 전재수 후보님 그리고 경남 김경수 후보님, 울산 김상욱 후보님 또한 드림팀이고 어벤져스 팀입니다. 어제 세 후보님이 봉하마을에서 부울경 해양수도 메가시티 비전을 제시하셨습니다. 메가시티 즉시 복원 그리고 2차 공공기관 이전, 기업의 투자 유치를 통해서 부울경이 대한민국 경제를 일으켜 세우겠다는 약속도 했습니다. 세 분의 동반 당선으로 부울경 메가시티가 복원되고 ,그야말로 5극 3특 완성되는 그 시작을 우리 부산에서 해 주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소원합니다.
부산에서 이기고 경남과 울산에서도 이기면 민주당이 압승합니다. 대한민국의 판이 바뀝니다. 대한민국의 판을 바꿔 주십시오. 당은 총력으로 여러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국민의힘이 보여준 공천 과정은 그야말로 가관입니다.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를 준비하니까 국민의힘 내에서는 무공천이냐 공천 강행이냐를 두고 당 안에서 서로를 흔들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를 내쫓을 때는 단호하더니 자신감은 사라지고 지금은 계산만 남았다고 합니다. 한동훈 대표나 국민의힘 모두가 신념도 비전도 없이 그저 유불리만 계산하는 얄팍한 정치만 하고 있습니다.
저들이 어떤 계산을 하고 어떤 선택을 하든 부산 시민과 국민은 이미 다 보고 있고 다 알고 있습니다. 누가 미래를 말하는 세력인지 누가 부산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확신합니다. 차이가 투표로 확인될 것입니다. 이번 선거의 결과가 될 것입니다.
내일은 세월호 12주기입니다. 하늘의 별이 된 아이들이 살았다면 올해 서른이 되었을 것입니다. 세월은 그렇게 흘렀지만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는 아직도 그대로입니다.
왜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했는지 이 질문에 반드시 답을 해야 합니다. 아직 밝혀내지 못한 진실을 끝까지 밝혀야 합니다.
지난 10일 서울고등법원은 박근혜 정부가 숨겼던 세월호 7시간 관련 문건 목록을 공개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대통령기록관이 재상고를 하지 않으면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고 문건 목록은 공개되게 됩니다. 잊지 않겠다는 12년 전의 약속은 기억으로 끝날 수 없습니다. 책임 있는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대통령기록관의 재상고 포기를 촉구합니다.
■ 이성윤 최고위원
노무현 대통령님은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어느 지역에 살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똑같은 기회를 누려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오늘 최고위원회의가 열리는 이곳 부산이 대한민국의 꿈으로 다시 살아나고, 비상해야 합니다.
어제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님과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님,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님이 봉하마을에서 만나서 부울경 메가시티 재추진을 선언했습니다. 해양수도 부산이 부울경을 하나의 해양수도권으로 확장하고 포항과 여수, 광양을 잇는 북극항로 경제권역으로 꿈을 펼칠 것입니다.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전재수 전 장관은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첫 해양수산부 장관이고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첫걸음을 뗐습니다. 지역균형발전을 꿈꾸었던 노무현 대통령님의 꿈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지방주도성장을 만나 전재수 후보의 해양수도 부산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민주당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국회 국조특위에서 연일 윤석열 정치검사들이 국민을 상대로 뻔뻔하고 오만하며, 추악하기 짝이 없는 민낯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내일 국정조사에 출석할 윤석열 정권 첫 검찰총장 이원석은 더 가관입니다. 이원석은 국회가 헌법과 법률에 따라 정당하게 진행하고 있는 국정조사를 위헌 운운하며 폄훼하고 이런 국정조사가 진행된다면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는 없을 것이라며 황당무계한 소리를 해댔습니다. 검찰이 수사 기소권을 제멋대로 휘두른 조작수사를 밝히는 것은 국회가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수사권을 가지고 깡패처럼 휘두르며 국민을 겁박하고 제 식구는 봐주고 국민과 법 위에서 군림하던 자들이 도대체 누구입니까? 바로 윤석열 정치검찰입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과 V0김건희에게는 납작 엎드려 찍소리 못하고 윤석열·김건희를 비호했던 자들입니다. 특히 이원석 전 총장은 임기 내내 윤석열과 김건희 국정농단 범죄는 모른 척하고 주야장천 민주당과 비판 언론에 대한 정적 제거에 온 힘을 쏟았던 자 아니겠습니까? 이원석 전 총장은 뻔뻔하게 고개를 쳐들고 궤변을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내일 국회 국정조사특위에 출석해서 국민 앞에 무릎 꿇고 반성문부터 써야 마땅합니다.
민주당은 다시는 이 나라에 윤석열 정치검찰과 같은 자들이 나오지 않도록 형사절차를 확실히 개혁하고 정치검찰 조작수사의 진상을 끝까지 국민 앞에 밝혀내겠습니다.
■ 문정복 최고위원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구에 집을 구했다며 사실상 북구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부산은 정치인의 위기 탈출구가 아닙니다. 선거를 앞두고 주소를 옮겼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지역의 삶과 무게를 대신 짊어질 수는 없습니다.
정치는 선거철에만 내려가 얼굴을 비추는 일이 아닙니다. 그 지역의 아픔과 과제를 얼마나 오래 붙들어왔는지, 시민의 목소리를 얼마나 진심으로 들었는지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부산은 결코 한동훈 욕망 정치쇼에 소비될 도시가 아닙니다. 지역경제의 어려움과 산업 전환의 과제, 청년 유출과 원도심 침체, 북구를 비롯한 생활 현장의 복합적인 문제 앞에서 지금 필요한 것은 지역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무게 있는 태도입니다.
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가 보여주는 모습은 책임정치가 아니라 계산정치에 가깝습니다. 정치적 입지가 흔들리고 돌파구가 필요해지자 부산을 선택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국민께서 갖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부산은 정치 재개의 임시 승강장이 아닙니다. 북구 역시 누군가의 정치적 계산에 소비될 지역이 아닙니다.
부산 시민이 바라는 것은 언론에 잠시 비칠 이름이 아니라, 지역경제와 민생을 살리고 부산의 내일을 묵묵히 책임질 사람입니다. 갈등을 키우고 논란으로 존재감을 만드는 정치로는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습니다. 결코 가벼운 선택으로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부산 시민은 정치의 진심과 계산을 누구보다 정확히 구별하십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을 이용하는 정치가 아니라 지역을 책임지는 정치로 끝까지 부산 시민 앞에 정직하게 평가받겠습니다.
■ 박지원 최고위원
작년 10월에 여기 옆에 친수공원에서 열렸던 북 콘서트에 참석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김태유 교수님 책 “대한민국 마지막 기회가 온다”를 가지고 부산의 미래를 토론하는 콘서트였는데 당시 전재수 장관님께서도 패널로서 참여를 하셨습니다. 그때 장관님께서 하신 말씀이 “노무현 캠프의 막내가 이제 해수부 장관이 돼서 노 대통령 꿈이었던 해양수도 부산의 비전을 완성하기 위해서 이렇게 일하고 있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많은 부산 시민들께서 호응하셨고 해수부 이전에 대해서도 큰 기대를 보내주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의혹 제기 속에 장관직에서 물러나시는 것을 보면서 ‘이재명 정부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라는 충정도 이해를 했지만, 한편으로는 부산 발전이라는 큰 흐름에 혹시라도 지장이 생기는 것 아닌가 걱정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 리스크는 해소가 됐고 해수부 부산 이전도 완료됐고 북극항로 추진본부도 출범했습니다. 이제 부담을 털고 해야 할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셔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중동 전쟁은 왜 부산의 미래를 우리나라 해양 전략과 연결해야 하는지 또렷하게 보여줬습니다. 호르무즈 봉쇄가 실시간으로 우리 경제에 충격을 주고 전 국민이 그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상적인 대체재가 없는 수에즈도 언제 흔들릴지 모르는 병목입니다. 대한민국이 다중 경로를 장기적으로 준비해야 할 이유고 또 북극항로 시대를 미리 대비해야 할 이유이기도 합니다.
올 하반기에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 운항도 추진된다고 합니다. 전재수 후보님 말씀처럼 부울경을 해양 수도권으로 확장하고 포항·여수·광양까지 북극항로 경제 권역으로 묶는 일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를 부산의 성장 전략으로 구체화한 비전입니다. 대한민국에는 물류 안보를, 동남권에는 동반 성장을, 부산에는 일자리를 가져올 수 있는 구상입니다. 이러한 대도약은 해양수도 부산의 큰 흐름을 온몸으로 밀어오신 사람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박형준 시장께서는 이번 지선을 중앙 정쟁의 대리전으로 끌고 가려는 것 같습니다. 부산을 가지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마지막 전선이라고 규정하면서 보수 결집을 유도하는 중입니다. 지금 부산에 필요한 것이 보수 진영의 선대본부장일까요? 아니면 부산 청년들의 미래를 책임질 사람일까요?
부산은 지난 한 해에만 20대 청년이 2만 명이 줄어들었습니다. 약속만 반복하는 관리형이 아니고, 미래를 열어갈 지도자가 필요한 곳입니다.
해수부 이전을 실제로 집행하고 북극항로 추진 체계를 현실로 만든 그 책임감과 실행력의 차이를 부산 시민들께서 분명히 알아봐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 박규환 최고위원
호국과 안보의 보루, 민주화의 성지, 산업화와 경제 발전의 엔진, 대한민국의 자부심 부산 그러나 지금 부산의 현실은 매우 엄중합니다. 경제가 무너지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 도시가 활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생기를 되찾아야 합니다. 활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지금이 적기입니다. 전재수라는 사람, 전재수라는 대안이 있기 때문입니다. 부산에서만 3선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초대 해양수산부 장관, 검증된 일꾼 전재수가 정치력과 전문성, 실행력을 바탕으로 부산의 미래를 열고자 합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유능한 경제정당 민주당이 전재수의 든든한 힘이 되겠습니다. 부산 시민과 동행하겠습니다.
해양수도 완성, 북극항로 선정,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 부산 중흥, 전재수가 해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보증합니다. 부산 시민께서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시기를 호소합니다.
지방 주도 대전환과 대한민국 재도약을 위한 전환점, 6·3 지방선거를 위한 우리당의 공천이 막바지를 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으로 출전한 후보들이 속속 확정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당원들의 주권 의지와 4무·4강 공천의 원칙과 절차를 통해 반듯하고 능력 있는 일꾼들이 선발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 함께해 주신 그리고 함께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러하듯이 1등의 그늘에 가려진 2등의 아픔이 있기 마련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그분들의 땀과 눈물, 노고와 헌신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의 민주당이 있기까지, 오늘의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함께 싸우며 같이 걷고 같이 달려온 그분들의 여정은 고스란히 민주당의 역사로, 대한민국 민주 역사에 아로새겨질 것입니다.
서울 박주민, 전현희 후보님, 경기 김동연, 한준호 후보님, 충북 노영민 후보님, 대전 장철민 후보님, 전북 안호영 후보님, 전남광주 김영록 후보님, 울산 이선호 후보님, 부산 이재성 후보님 고맙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전국 곳곳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단체장 후보에, 지방의원 후보에 도전해 주신 선후배 당원 동지들의 노고 또한 잊지 않겠습니다. 능력과 경륜을 펼칠 기회를 드리지 못해 아쉽고 안타깝지만, 더불어민주당은 동지들의 이름을 심장에 새기고 그 이름을 때마다 끊임없이 부를 것입니다. 아니, 불러낼 것입니다. 여러분은 더불어민주당의 과거가 아니라, 여전히 현재이고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6·3 지방선거 승리와 고장 발전,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마음과 뜻과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통 크게 하나 되어 1등과 2등이 더불어 빛나는 멋진 드라마를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공천 과정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의 지혜로운 결단과 과감한 동참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후보님 한 분 한 분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바탕으로 4무·4강 공천에 한 점 얼룩이나 한 오라기 티끌도 없도록 마지막까지 시스템과 절차를 더욱 세심히 살펴가겠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는 6월 4일 지방선거 승리, 내란 완전 종식, 지방 주도 대전환, 대한민국 대도약을 선포하기 위해 우리 함께 헌신의 노력을 다합시다.
■ 정청래 당대표 추가발언
의원님들 발언은 다 끝났고, 제가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어제 광주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후보로 민형배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충남도지사 후보가 발표될 예정이고 이어서 세종, 제주도는 16일, 18일로 일정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그러면 광역단체장 후보는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저도 잘 몰랐는데 어제 보도를 보니까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권 때 공천받고 광역단체장 했던 분들이 고스란히 다 살아남았고, 더불어민주당은 공교롭게도 현역들이 다 교체되었습니다.
광역단체장 후보가 확정되는 즈음에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10여 군데 있을 예정입니다. 이번 주 금요일 인재 영입 1호 발표부터 시작해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민주당 공천자도 확정할 예정입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는 첫 번째는 전략공천이 원칙입니다. 그리고 전 지역에서 공천합니다.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선인 것은 승리에 대한 가능성, 당선 가능성이 기준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승리에 대한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고 공천도 상향식으로 했지만 공약도 상향식으로 착!붙 공약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중앙당 전체 공약 발표도 예정돼 있고 지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026년 4월 1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