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신현영 대변인] ‘그냥드림’ 전국 확대,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신현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 ‘그냥드림’ 전국 확대,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그냥드림’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그냥드림’은 배고픈 국민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사업입니다.
특히 ‘선지원 후행정’이라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복잡한 절차 없이도 생계가 어려운 국민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어려울 때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복지국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냥드림’ 사업 역시 단순한 지원을 넘어, 양극화를 완화하고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는 중요한 사회안전망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정부와 발맞추어 국민 누구도 복지에서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026년 9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