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서재헌 상근부대변인 논평] 민경욱 의원의 도넘은 국민 무시 행위에 대한 사죄와 함께 자유한국당의 적절한 조치를 촉구한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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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8-12-27 16:15:00

민경욱 의원의 도넘은 국민 무시 행위에 대한 사죄와 함께 자유한국당의 적절한 조치를 촉구한다

 

국민의 국회의원으로서, 품위와 행동에 무한책임이 있음은 여야가 따로 없다.

 

지난 19일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은 술에 취한 채 시민과 대화하던 도중 가래섞인 침을 뱉었다. 이는 특권의식을 떠올리기 이전에 인성 자체에 의문을 갖게 하는 기이한 행동이 아닐 수 없다.

 

비염이 있어 가래가 섞인 침을 뱉었다는 민 의원의 주장은 황당하기 그지없다. 진정성 있는 사과로 국민께 용서 구하면 될 일을 변명으로만 일관하는 그의 모습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침묵은 국민적 분노와 외면을 받게 될 것이다.

 

국민은 자유한국당 대변인의 논평인 진정으로 시민, 국민의 입장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반성하여야 할 것이다라는 말과 글이 자당인 민경욱 의원에게도 적용되고, 국토교통위 위원 자격을 박탈하는 등 책임 있는 제1야당의 모습을 보여주길 기다리고 있다.

 

2018. 12. 27.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서재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