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재정 대변인 브리핑] 법원대신 골프장 찾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후안무치함,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다
이재정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법원대신 골프장 찾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후안무치함,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다
지난 1월 7일 광주지방법원 재판에는 독감과 고열로 외출이 어렵다며 법정출석을 거부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자신을 민주주의의 아버지라며 남편을 치켜세운 부인과 함께 작년 12월에는 버젓이 골프장을 찾아 골프를 즐겼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번 보도를 지켜본 국민들은 큰 충격을 넘어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과거 군사독재정권의 아버지를 자처하며 군홧발과 총칼로 국민을 짓밟은 역사 앞의 대죄인인 전두환 전 대통령은 이제 대한민국 사법체계마저 농락하며 경거망동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
3월 11일 오후 2시 30분에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발부된 구인장이 집행된다.
법원은 역사의 죄인인 전두환 전 대통령을 반드시 법정에 출석시켜 그가 뿌린 죄악의 역사에 대해 반드시 단죄할 것을 촉구한다.
2019년 1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