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경민정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이재명의 소복소복 이행 5. 이재명의 동물복지 공약으로 ‘모든 생명을 지킬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경민정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이재명의 소복소복 이행 5 (소시민의 행복, 소소한 행복) ]
■ 이재명의 동물복지 공약으로 ‘모든 생명을 지킬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얼마 전 또다시 동물 학대가 자행됐습니다.
길거리에서 한 중년 남성이 반려견의 목줄만 잡고 공중에서 빙빙 돌리거나 때리는 영상이 SNS를 통해 퍼진 것입니다.
새해 첫날 경기도에서는 한 남성이 돌에 묶인 강아지를 얼어붙은 강 위에 버린 일명 '떡국이 사건'이 발생하여 국민의 공분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반려동물 양육인구 1500만 시대’가 무색해지는 지점입니다.
최근 1년 새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가구수는 591만에서 638만으로 늘었습니다. 동물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동물학대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범죄는 대상이 동물이든 사람이든 그 본질은 같다”며 사람, 동물, 자연 모두를 위한 통합된 동물 복지 정책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소확행 공약을 통해 반려동물을 불법으로 사고파는 '신종 펫샵‘을 근절하고 반려동물 진료비 경감과 건강권을 약속하는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수가제 도입'도 약속했습니다.
사람에게는 동물을 다스릴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을 지킬 의무가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동물 복지는 곧 인간 복지로 귀결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국민의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이재명 후보의 동물복지 공약이 우리 모두의 현실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22년 1월 11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