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권지웅 청년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서면브리핑] 음모론과 마타도어가 이준석 식(式) 청년정치 입니까
권지웅 청년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서면브리핑
■ 음모론과 마타도어가 이준석 식(式) 청년정치 입니까
이병철 씨의 사망 뉴스가 보도되자마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자신의 SNS에 “지켜보고 분노하자”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명백한 근거는 없이 음모론을 부추기는 짧은 글이었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외상이나 침입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고, 부검을 통해 심장질환으로 인한 대동맥 파열이 사인임을 밝혔습니다.
이제 이준석 대표는 무엇을 말하겠습니까.
청년들은 무엇에 분노해야 합니까. 대답하기 바랍니다.
흑색선전을 시작하며 선동하고, 음모론을 제기하는 것이 이준석 대표의 세대포위론 전략의 일환입니까.
비방정치, 가짜뉴스 정치, 음해하고 혐오하는 정치는 ‘청년 정치’가 아닙니다.
정치란 사람을 살리고 사회를 윤택하게 하는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청년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서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던 이준석 대표가 ‘낡은 정치’를 스스로 앞세우고 있음에 실망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청년 세대를 ‘확보’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이던 이 대표는 흑색선전을 앞세운 치졸한 정치 행보에 대해 국민과 유족 앞에 즉각 사과하기 바랍니다.
2022년 1월 1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