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정청래 당대표, 전주남부시장 현장 방문 인사말
정청래 당대표, 전주남부시장 현장 방문 인사말
□ 일시 : 2025년 12월 31일(수) 오전 11시 20분
□ 장소 : 남부시장 입구
■ 정청래 당대표
‘전라도’는 전주·나주 이렇게 이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전주가 조선 500년 중심지였고 한옥마을도 있듯이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도시인데 보시다시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상징적인 장소가 남부시장입니다. 상가 점포가 800개에서 지금은 260개 정도 쇠락했습니다.
다시 100년 시장의 이름을 걸고 남부시장이 활성화되고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것이 전북 발전에 하나의 상징처럼 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남부시장이 현대화 될 수 있도록 당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습니다.
올해 2025년 12월 31일 마지막 날, 저희가 전북 전주를 찾은 이유는 전북이 겪고 있는 삼중소외를 반드시 뛰어넘어서 2026년부터는 전북도민들께서 희망을 갖고 활짝 웃는 특별자치도가 될 수 있도록 당에서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 6월 3일 지방선거 승리의 진원지가 이곳 전북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모든 당력을 쏟아서 전북 발전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